“밴쿠버에서 놓친 메달, 평창에서 목에 걸 거예요”

한국 귀화 바이애슬론 여자 국가대표 프로리나 안나

2017.03.03 10:32:43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