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수) 오전10시30분 오세훈 시장 주재 ‘탄핵집회 안전대책회의’ 열고 주요 안전대책 점검
- 안전대책 관련 부서 실국장, 종로‧중구‧용산‧영등포 4개 구청 참석해 대책점검, 협력 확인
- [인파‧안전] 주요역사‧밀집지역 안전인력 일 최대 2,400여 명 투입, 市재난안전상황실 운영 강화
- [교통‧편의] 지하철 24개 역 안전관리인력 일 415명, 안국역 폐쇄, 따릉이 71곳 이용 중지
- [의료‧소방] 현장진료소(4곳)‧재난응급의료상황실 운영, 일 최대 소방차량 136대·소방대원 712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