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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우리 태연이, 한번만 더 믿어 주십시요 금정구 김태연후보 '어머니의 눈물어린 호소'

- 구서2동.남산동.청룡노포동 주민 향한 한 어머니의 간절한 외침
- 새벽 별 보며 나간 자식, 주민밖에 모르던 8년 ... 3선의길 열어달라 눈물의호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제 자식 이지만 지난 8년 동안 주민 여러분의 눈물을 닦아드리느라 정작 제 자식 눈물은 닦아줄 시간도 없었던 미련한 아이 입니다

 

그런 태연이가 한 번 더 금정구를 위해 일하고 싶다며 밤낮으로 뛰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이름으로 간절히 한표를 애원 합니다.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부산 금정구 구의원 선거 (구서2동 · 남산동 · 청룡노포동)에 출마해 3선 도전 나선 '김 태연 후보'의 어머니가 지역 주민들을 향해 올린 눈물의 호소문이 금정구 주민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적시고 있다.

 

"김 태연 후보 "의 어머니는 주민들에게 전하는 글을 통해 화려한 정치인의 어머니가 아닌 오직 지역구 주민들만을 바라보며 달릴 자식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평범한 어머니의 애절한 심경을 담아 냈다.

어머니는 주민 여러분께서 키워주신 우리 태연이가 벌써 구의원 8년의 시간을 보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새벽 별을 보며 집을 나서 밤늦게 흙먼지를 묻히고 돌아오는 자식의 지친 뒷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무너져 내렸다. 몸이 부서져라 뛰어다니면서도 "엄마"구서동 어르신이 오늘 내 손을 잡아 주셨어 남산동 · 청룡노포동 골목 길이 환해져서 '주민들이 좋아 하셔' 라며 아이 처럼 웃던 아이가 바로 김 태연 이라며 자식의 지난 발 자취를 돌아 보았다.

 

특히 어머니는 자식이 걸어온 길이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음을 고백하며, 눈 시울을 붉혔다, 자식이 행여나 주민들에게 서운한 소리를 듣지는 않을까, 밥은 굶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는 것이 여느 어머니의 마음일것이라며 하지만 태연이는 제 걱정보다 오직 금정구 주민들의 살림살이 걱정뿐이었다

 

주민의 아픔이 곧 제 아픔 이라며 함께 울고 웃던 미련 하도록 착한 자식이라고 전했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 될 3선 이라는 무게에 대해서도 간절함을 표현 했다 어머니는 이번 3선 도전이 태연이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무거운 길인지 잘 안다

 

구서2동 · 남산동 · 청룡노포동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을 쏟아붓겠다며 밤마다 공약을 다듬든 자식의 진심을 보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의 어머니는 염치없지만, 자식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무릎을 꿇고 주민 여러분께 애원 드린다며 우리 "태연"이가 시작한 금정구의 변화를 멋지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한번만 더 손을 잡아달라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제 자식에게는 목숨보다 귀한 기회다라며 눈물로 부탁드린다며 우리 "태연" 이를 꼭 살려달라고 가슴 절절한 읍소로 글을 맺었다.

 

현장에서 이 '호소를 들은 주민들은 어머니의 간절한 마음이 가슴을 울린다'며 지난 8년간 열심히 일한  '김 태연 후보' 의 진심과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난다며 깊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눈물겨운 사모곡과 진정성이 이번 금정구 구의원 선거 막판 표심을 뒤흔드는 가장 큰 감동의 불씨가 될지 귀추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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