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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박근혜 전 대통령, 기장 시장 전격 방문 기장 발전 이끌 적임자는 '정 명시' 눈물 겨운 지지 호소

선거 6일 앞두고 기장 시장 들썩, 중도.보수 통합 가속도
- 정 명 시 후보 뭉칫돈 같은 표심으로 구해 주십시요,, 눈물로
호소

[부산/문종덕기자] 지방 선거를 불과 6일 앞두고 기장 군수 선거판이 결력하게 요동치고 있다.

국민의힘 "정 명시 기장군수 후보" 선대위는 지난 27일 오후 5시30분 박 근혜 전 대통령이 부산 기장 시장을 전격 방문해 정 명시 후보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 유세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기장 시장에는 박 근 혜 전 대통령을 보기 위해 구름 인파가 몰려 들었으며, 상인들과 군민들은  박 근혜를 연호하며 뜨겁게 환호 했다.

박 전 대통령은 약20분동안 시장 구석 구석을 돌며 상인들이 손을 맞잡고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 해온 정 명시 후보가 기장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달라며 간곡하게 지지를 호소 했다.

 

현재 기장군수 선거는 보수 성향 무소속 후보의 출마로 인해 여당 표가 분열 되면서 국민의힘 정 명시 후보가 초 박빙의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 이다.

박 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분열된 보수 표심을 하나로 묶고, 정당성과 안정감을 중시하는 중도층의 마음까지 뒤흔드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정 명시 후보는 기장 군민을 향한 감동적인 호소로 눈시울을 붉혔다 정 후보는 치열한 경선을 거쳐 당당하게 국민의힘 공천을 받았지만, 지금 무소속 후보의 출마로 인해 기장이 민주당에 안방을 내어줄지도 모르는 절체 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며 현 상황의 엄중함을 고백 했다

 

이어 정 후보는 저 정 명시가 부족하여 군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가슴이 찢어진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개인  정 명시의 승리가 아니라 우리 기장의 중단 없는 발전과 정권 안정의 마침표를 찍는 선거라며 분열은 파멸 이다

기장을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동정표와 압도적인 지지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마지막 한표로 저를 구해 주시고 기장을 구해 주십시요라고 간곡하게 읍소 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박 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은 단순한 지원 유세를 넘어 기장 지역 중도 보수층에서 더 이상 분열해서는 안된다는 강력한 메세지를 던진것이라며 선거를 6일 남겨둔 시점에서 정 명시 후보에 대한 동정론과 결집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며 막판 대역전극의 발판이 마련 됐다고 평가 했다

 

35년 행정 전문가로서 지역 인구 50만 관광객 1000만 시대를 공약한  정 명시 후보가 박 전 대통령의 든든한 지원 격차를 업고 막판 표심을 뒤집을 수 있을지 기장 군민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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