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승백기자] 금정구의회에서 8년간 발로 뛰며 지역 현안을 해결 해온 김 태 연 의원이 중단없는 지역 발전과 완성 된 교육 복지를 기치로 내걸고 3선 도전에 나선다.
김 태연 후보(구서2동 · 남산동 · 청룡노포동)는 부산대학교 유아 교육석사와 사회복지 박사 과정을 거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다 특히 부산대학교에서 10년간 후학을 양성 하며 복지 정책을 연구해 왔고 현장에서 어린이집을 직접 운영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금정구의 교육 · 복지 브레인 역활을 톡톡히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에 임하며 생활 밀착형 · 복지체계 강화 등 6대 핵심 공약을 발표 했다.
고질적인 "주차 · 교통난 해결 · 골목이 편안한 금정" 먼저 김 후보는 주민들의 숙원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야간 주차장 공유제. 도입과 골목 주차 공간 확대를 약속 했다
또한 아이들이 안전한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노포동 일대는 환승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강화 하고 환경을 개선해 동남권 교통 요충지로 활성화 하겠다는 복안 이다.
지역 경제 살리기와 주거 환경 혁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위해 배달 플랫폼 및 온라인 판로 지원을 확대하고 노후 주거지의 재개발, 재건축을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특히 여성과 노약자가 안심하고 밤길을 다닐수 있도록 CCTV 및 가로등 설치를 대폭 늘려 안전한 생활 환경을 구축 하겠다고 강조 했다.
전문성 살린 생애 주기별 맞춤복지 완성 교육 전문가 답게 김 후보는 관학 연계를 통한 영어활동 확대 지역 학습 공간 조성 · 온라인 학습기기 지원 등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 선다.

아울러 경로당 지원 강화와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해 아이 부터 어르신까지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망을 완성 하겠다는 포부다.
금정산 국립공원과 주민상생 금정산의 국립공원 승격에 따른 주민 불편 사항도 세밀하게 살린다.
시설 이용의 불편함을 발굴해 개선하고 신설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권익이 침해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조율 할 예정이다.

김 태연 후보는 지난 8년이 금정 발전을 위한 씨앗을 뿌리고 다지는 시간 이었다면, 앞으로 4년은 그 결실을 주민들께 돌려드리는 시간이 될것이라며 검증 된 경륜과 따뜻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서2동 · 남산동 · 청룡노포동의 기치를 확실히 높이겠다고 지지를 호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