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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119초 영상’공모전 개최

-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한국소방방송 누리집으로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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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청장 신열우)은 국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소방안전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공감 확대를 위해‘국민안전 119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청자미디어재단, 한국소방안전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소방·재난·안전에 관한 소재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단위로 1개의 119초 이내의 동영상을 11월 1일부터 15일간 한국소방방송 누리집(https://fire.go.kr)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에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에는 소방청장상과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10편 등 총 14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유튜브, 페이스북 등 뉴미디어와 전광판 등 보유매체를 활용해 홍보하거나 교육·홍보 콘텐츠 제작 시 소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방청, 시청자미디어재단, 한국소방안전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소방청 대변인실(044-205-7012)에 전화로도 문의할 수 있다.

소방청 강대훈 대변인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훌륭한 교육·홍보 콘텐츠가 공유될 수 있도록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국민안전 119초 영상 공모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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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국내 독자기술 기반 고체 우주발사체 쏘아 올린다
[한국방송/박기문기자] 우리나라가 액체 우주발사체 누리호 개발을 통해 확보된 기술과 더불어 고체 우주발사체 기술을 단기간 내 확보함에 따라 7대 우주강국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섰다. 국방부는 16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지난 7월 29일 국방과학연구소 종합시험장에서 우주발사체용 고체추진기관 연소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고체추진기관은 향후 소형위성 또는 다수의 초소형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릴 수 있는 우주발사체의 추진기관으로, 국방과학연구소는 그동안 고체연료 추진체 연구를 통해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번 시험에 적극 활용했다. 지금까지 한미 미사일지침에 따라 개발이 제한되었던 고체 우주 발사체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국방 우주전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는 고체 우주발사체의 주요 구성품들을 검증하고 통합해 2024년 쯤에는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 독자기술 기반의 고체 우주 발사체를 발사한다. 국방부는 소형발사체 개발을 위한 민간으로의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으로, 고체추진기관 연소시험을 통해 확보된 고체발사체 기술은 관련 절차를 거쳐 민간에 기술이전 될 예정이다. 이후 국방부는 민간기업 주도로 고체발사체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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