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소차 확대' 발맞춰 상암‧양재 충전차량 2배 이상 확대

수도권 유일 수소충전 인프라 ‘상암‧양재충전소’ 1일 최대 35대 → 85대 충전
- 시 운영 상암충전소 인력 늘려 수소생산 62kg → 315kg, 충전차량 1일 5대 → 25대
- 현대차 운영 양재충전소 충전압력 낮춰 1일 30대 → 60대, 대기시간도 단축
- 국회충전소, 강동 상일충전소 운영 시… 2개소에서 약 840대까지 수용 가능

2019.07.22 10: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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