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1단계’7.1부터 시행사가 직영…연 50~80억 절감해 안전·근로개선

- 7.1일 시행사 직영으로 논란 많았던 다단계 운영구조 해소, 위탁용역계약 직접 관리
- 직영으로 인한 비용절감분(운영사수익, 부가세 등)은 안전 및 근로조건 개선에 투입
- 기존 운영사 직원은 시행사에서 채용완료, 운영시설 인수 및 법적 승인절차 완료

2019.06.28 10: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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