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사측은 노동자를 동반자로, 노동자·노조는 책임 의식을"

"인공지능 대전환의 도전 이겨내려면 상생과 협력 정신 필요"
"노동 존중받는 나라 만들려면 노동시장의 격차 완화가 중요"
정책브리핑

2026.04.30 17: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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