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9.~23. 국제수로기구(IHO) 총회에서 '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 최종 승인… 세계 해양정보 국제표준을 관리하는 핵심기관 유치 최종 확정
◈ 2024년 한국 유치 결정, 2025년 10월 IHO 이사회 승인 등 2년간 해수부와 긴밀한 협력 속 총회 최종 승인 받아… 해양산업·IT·장비·국제회의 등 연관 산업 활성화로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대
◈ 박 시장, “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은 부산이 세계 해양정보 표준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해양디지털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인프라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지원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