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무선통신 신호시스템' 현장 점검…1분 급한 출근길, 촘촘한 배차로 더 편리하게
- 지난달 발표한 '도시철도 혼잡개선 혁신방안' 후속 행보… 관제센터 및 CBTC 도입 관련 현장 확인
- 궤도회로→무선통신 방식 전환…첨단 기반 교통 시스템 구축으로 시민 체감·지하철 변화 기대
- 2호선 신도림~삼성 등 주요 혼잡구간에 열차 추가 투입 가능…혼잡도 20% 완화 전망
- 기술 전환 준비 차질 없이 진행…도시기반 시설 고도화로 시민 일상 혁신 이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