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제도 한계 넘은 탄소자산 모델”… 적극행정 통해 "부산형 탄소배출권 모델" 제시
- 부산시, 전국 최초 「산림부문 조직경계 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승인 -
◈ 과거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해운대수목원을 전국 최초로 산림부문 조직경계 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 쾌거… 도시 유휴지를 탄소자산으로 전환한 새로운 탄소중립 모델제시
◈ 15년간 1천365톤의 탄소흡수 기대… 내연기관 승용차 약 570대의 1년간 배출량 상쇄효과와 맞먹어
◈ 박 시장, “혐오시설이였던 쓰레기 매립장이 시민의 휴식처인 수목원을 넘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소중한 탄소자산으로 거듭나… 앞으로도 부산형 탄소배출권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대한민국 탄소중립실천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