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공공이 먼저 줄이고 시민참여로 확산"… 중동發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

- 서울시, 에너지 수요관리 중심대책 발표… 공공부문 과감히 줄이고, 시민불편 최소화
- (수송) 기후동행카드 신규 가입 페이백, 출퇴근시간 집중 배차 등으로 대중교통 활성화
- (공공청사) 차량․주차장 5부제 전면 시행, 유연근무 확대, 출장 시 대중교통 이용
- (공공건물) 시 소유 229개소 ’26년 2분기 에너지 5% 감축 목표, 위기단계별 절감 수립
- (시설물) 경관조명, 수경시설 등 시민 안전과 이용 시간대 고려 탄력적 운영
- (시민) 승용차 주행 감축, 아파트‧개인 에너지 절감 시 인센티브 제공… 체감정책 중심
- 오 시장, “에너지 절약 시민자발적 참여 유도, 취약계층에 불편 없도록 촘촘하게 관리”

2026.03.31 22: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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