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광역 최초 자활 "올리브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 추진… 박형준 시장, “건강이 곧 자립의 기반”
◈ 자활 참여자의 건강권 보장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3개월 이상 참여자 162명을 대상으로 1인 30만 원 이내의 종합건강검진비 지원
◈ 엘에스(LS)일렉트릭, 사업비 5천만 원 후원… 검진은 부산광역자활기업 부산돌봄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부속 의료기관 '돌봄과나눔의원'과 협력해 추진
◈ 시, 이번 사업으로 자활 참여자의 맞춤형 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 '올리브(ALL-LIVE)' 브랜드를 확장해 자활 정책의 새로운 의료모델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