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조화'의 서막…김상겸 은빛 질주, 한국 400번째

'축구 성지' 산시로 8만 관중 속 개막…도시 4곳서 동시에 밝힌 성화
10일 쇼트트랙 혼성 계주부터 빙속·스키 '기대'…빅에어, 최초 결선 진출
정책브리핑

2026.02.09 17: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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