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경제·나눔복지·시민안전·보건의료·문화관광 등 7대 분야 66개 과제 추진
◈ ▲동백전 이벤트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할인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조기 공급(2천400억 원) ▲24시간 재난관리체계 및 응급진료체계 대응체계 ▲시 유료도로(7곳) 통행료 면제 ▲설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등 내용 담겨
◈ 박 시장, “설 명절은 무엇보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시는 민생경제 회복의 온기가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고르게 퍼질 수 있도록 소비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동시에 챙기고, 취약계층 돌봄과 나눔 지원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라고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