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에 실린 'K-공조'의 위상, 초국가 스캠 범죄 사슬 끊었다

추적·검거·송환까지…현장서 성공적으로 작동한 'K-공조'
현장 작전 실무 총괄, 박재석 경찰청 국제공조1과장 인터뷰
정책브리핑

2026.02.03 12:40:05
0 / 300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