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이 커진 '모두의 카드(K-패스)' 신청, 27개 카드사에서 가능해집니다.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 정액권 형태 ‘모두의 카드’ 도입, 지방·인구감소지역 혜택 강화
- 전북은행, 신협 등 7개 카드사 추가 선정(20개→27개), 선택의 폭은 넓히고, 서비스는 개선

2026.01.20 14: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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