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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홍철호 의원, ‘건설업계 현황 및 정책대안’토론회 개최

당 중앙위원회 ‘현장의 소리를 듣는다’릴레이 토론회 건설분야

[한국방송/김명석기자]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11 27 오후 2 국회의원회관 3간담회실에서 ‘건설업계 현황  정책대안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건설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중앙위원회 윤재옥 부위원장을 비롯한 GS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과 마루종합건설, ㈜골든비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건설 경기 현황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토론에 참여한 건설업계 관계자는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가 안전 점검을 서류 위주로 하는 탓에, 과도한 서류 작업으로 인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공사서류 간소화’, ‘불필요한 현장 문서 발생 감소등을 제시했다. 또한 ‘건축 전공 직원 구인난’, ‘건설 기술자  기능인 고령화 인력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을 촉구했다.

 

 다른 중견건설 관계자는 지역 분양대행사의 상생을 통한 지역 부동산 경기를 부양이 필요하다며,‘부동산개발업 자격 조건 완화 ‘건설사의 분양대행사 선정  공개경쟁계약 체결등을 건의하는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오늘 세미나를 주최한 홍철호 의원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통계로 인해 많은 부작용이 속출하고, 건설업권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국민들이 마땅히 누려야하는 건설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건설업계에서 전달해주신 정책건의 사항들이 제대로 반영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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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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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능력 중심 공정한 임금체계 확산 지원한다
[한국방송/문종덕기자] 고용노동부가 직무급을 중심으로 임금체계 변화 필요성 및 절차·방식, 고려사항 등에 대해 현장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참고할 수 있도록 ‘직무중심 인사관리 따라잡기’를 제작했다. 이 자료에는 임금구성을 단순화하는 것부터 다양한 유형의 임금체계 개편 방법·사례, 직무가치에 기반한 인사관리체계 도입을 위한 직무분석·평가 방법과 새롭게 개발한 제조업 범용 직무평가도구 활용방법 등이 포함되었다. 임서정 고용노동부 차관이 1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직무 중심 인사관리 따라잡기’ 책자(임금체계 개편 관련 매뉴얼) 발간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지난해 사업체노동력조사 부가조사에 따르면 호봉급 임금체계를 운영하는 사업장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지만, 여전히 우리 사업체들의 주된 임금체계는 근속년수에 따라 임금이 자동으로 인상되는 연공급적 성격의 호봉제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구구조 등 변화된 환경에 따라 임금체계 개편은 불가피한 시대적 흐름으로, 많은 기업들이 과도한 연공급제는 지속되기 어렵다고 인식하고 직무·능력 등에 기반한 임금체계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이 저마다 처한 여건과 특성을 등을 고려해 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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