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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 국회입법조사처 공식 방문

[한국방송/최동민기자] 탄질라 카말로브나 나르바예바(Tanzila Kamalovna Narbayeva)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이 8월 7일(수)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를 공식 방문하였다.


나르바예바 상원의장의 이번 방문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초청에 따른 공식 방문 일정 중 하나로, 국회입법조사처 설립 이래 외국의 상원의장이 방문한 첫 번째 사례로서 큰 의미가 있다.


김하중 처장은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이 국회입법조사처를 방문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나르바예바 상원의장님의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양 국가의 상호 이해가 더욱 깊어지고 교류와 협력이 활성화되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르바예바 상원의장은 의회주의 구현을 위해 의회에 입법 및 의회연구소를 창설하고, 그 기관을 통해 전방위적인 개혁 정책을 추진 중인 상황을 전하며, “앞으로 우즈베키스탄 의회조사기구와 국회입법조사처간의 교류·협력 및 경험공유사업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하중 처장 역시 “양국 간 교류 확대 및 의회외교 활성화에 국회입법조사처가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유의정 교육문화팀장이 국회입법조사처의 조직과 기능을 소개하고, 김종갑 정치의회팀 입법조사관한국의 선거제도에 대해 발표하였다. 발표가 종료된 후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국회입법조사처의 자료수집 방법, 국회와 지방의회의 관계, 지방의회의 지방정부 재정 통제 방법, 지방 의원의 겸직가능 여부 등에 대해 묻는 등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이번 방문에는 나르바예바 상원의장 외에 비탈리 펜(Vitaliy Fen)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알리셰르 쿠르마노프(Alisher Kurmanov) 우즈베키스탄 상원 국제관계·대외경제관계·해외투자 및 관광위원회 위원장 등이 함께 하였으며, 이번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의 방문을 통하여 양국 의회 조사기구 간 관계가 보다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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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D-30 기념 움직이는 홍보부스 ‘카페 아세안(CAFE ASEAN) ’ 전국 운영 시작
[한국방송/이광일기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11.25∼27, 부산) D-30(10.26)을 기념하여, 움직이는 홍보부스‘카페 아세안(CAFE ASEAN)’커피트럭의 전국 방문 행사를 본격 시작했다. ‘카페 아세안’은 우리 국민들에게 친숙한‘커피’를 매개로 이번 특별정상회의를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도록 전국 각지를 찾아가는 ‘움직이는 홍보부스’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다. ‘카페 아세안’에서는 금번 정상회의를 알리는 정보 뿐 아니라, 국내 단 하나밖에 없는 ‘아세안 커피’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아세안 커피’는 국내 전문 바리스타와 협업하여 아세안 10개국 커피*를 조화롭게 블렌딩한 커피로서 아세안이 지향하는 ‘다양성 속의 통일(Unity in Diversity)’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 커피 원두 생산 주요 지역으로 유명한 메콩 지역 국가(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와 커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은 아세안 국가(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에서 직접 재배된 커피 원두를 공수해 국내 전문 바리스타인 ‘이담’이 로스팅하고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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