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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평택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0일 보건교육실에서 사고발생시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신속하고 적절한 관리능력을 강화하고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대상자는 일반시민과 구급차운전자보건교사,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등 응급의료 법정의무대상자 등으로 6월부터 시작하여 9월까지 평택보건소, 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에서 권역별로 운영한다.

 

또한 박애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사가 교육을 담당하여 응급구조 활동의 원칙 및 각종질환의 응급처치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환자의 반응확인 및 구조요청가슴 압박심폐소생술인공호흡법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 실습교육을 실시하며, 개인별 평가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심장마비 후 4분이 지나면 발생하는 뇌 손상을 방지하는 응급처치법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져야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리고, 시민의 보건 안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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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불화수소 北에 유출?…日 근거없는 주장”
[한국방송/박병태기자] 우리정부가 일본정부의 ‘에칭가스(불화수소) 북한 밀반입설’에 대해 근거없는 비방을 중단하라고 반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일본정부가 최근 자국언론을 통해 주장하고 있는‘전략물자 밀수출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산업부는 불화수소를 일본에서 수입해 북한으로 유출했다는 일본측 주장에 “이와 관련된 어떤 증거도 없다”며 “한국의 수출통제 제도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을 중단하고,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라”고 맞받았다. 전날 일본 후지TV는 한국에서 전략물자가 불법으로 수출된 건수가 2015년부터 올해 3월까지 156건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수출통제 제도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는 정당하다는 것이다. 산업부는 전략물자 수출 허가 및 관련업계 조사 결과 일본산 불화수소가 UN안보리 제재대상국에 유출된 어떤 증거도 발견되지 않았으며, 한국의 수출관리제도를 문제삼는 국가는 일본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또 한국은 무허가 수출 적발 실적과 사례를 공개하고 있는 반면, 일본은 총 적발건수는 공개하지 않고 사례만 일부 공개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박태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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