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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회적경제 인식확산을 위한 「2019 사회적경제 홍보캠페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적경제입니다

[부산/박기택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7월 11일 오후 5시부터 사직야구장 일원에서 ‘2019 사회적경제 홍보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사회적경제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 종사자들과 (사)부산사회적경제네트워크, 부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사회적기업연구원 등의 지원기관 구성원 200명이 함께 모여 어울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오후 5시 경기장 주변에서 홍보자료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인 미세먼지 마스크를 시민에게 나눠주는 캠페인을 시작으로, 롯데자이언츠 홈경기가 진행되는 장내에서도 사회적경제 홍보영상 송출과 공연전문 예비사회적기업 바림 소속 ‘앙상블별하’팀의 퓨전국악 공연 및 애국가 제창으로 이어진다. 

 

이날 시구행사에도 부산지역 공공기관 사회적경제 우선 구매 이용실태조사 1위 기관(2018년 사회적기업 구매비율 45%)으로 선정된 부산교육대학교의 오세복 총장이 나선다.

 

배병철 부산시 민생노동정책관은 “올해로 5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인 부산시, 지역대표기업인 롯데자이언츠, 부산시 사회적경제 민관협의체인 사회적경제부산네트워크와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진 지역사회 공동체행사의 좋은 예시로 자리매김했다.”라면서,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가 사회적가치를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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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개시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외교부는 기존의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을 개선하고 국민외교 기능을 새롭게 탑재한 ‘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선보였다.해외안전여행·국민외교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애플 앱스토어에는 7월 중순에 등재될 예정이다.‘해외안전여행 모바일 동행서비스’가 추가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사전에 본인의 여행일정과 비상연락처를 등록한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국가별 최신 안전정보 실시간 푸시 알림, △위급상황 발생 등 필요시 가족 또는 지인에 대한 위치정보 전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국가별 최신 안전정보 실시간 푸시 알림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해외에서 유심칩을 사용하는 여행객은 물론 외국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해외 체류 우리 국민도 정보의 개수나 양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게 안전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되었다.기존의 국가별 로밍문자메시지는 로밍서비스를 이용하는 여행객만 수신할 수 있었고 각 통신사의 사정에 따라 제공되는 정보의 개수와 양에도 제한이 있었으나, 이번에 푸시 알림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외교부 해외안전정보 제공 서비스가 질적‧양적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위치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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