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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문화의 거리 상설공연 ‘춤추다’

6월19일 (수) 19시 우리동네 춤의 향연이 펼쳐지다
차차차, 룸바, 자이브 등 라틴 댄스를 비롯하여 비보잉, 팝핀을



[산청/허정태기자] 산청 문화의 거리에서우리 동네 밤마실 공연을 이루게 된다. 

작년부터 이어져 온 이 공연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산청문화원 앞 문화의 거리 야외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알차게 기획된다.

 

지난 4월 이뤄진 타악 퍼포먼스 및 전자바이올린 연주에 이어 이번에는  "춤추다’" 준비된 공연은 차차차, 룸바, 자이브 등 라틴 댄스를 비롯하여 비보잉, 팝핀을 포함한 스트리트 댄스가 준비되어 있어 인근 지역 탱고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동네 밤마실을 빛내줄 계획이며 지역 내 여러 세대의 문화적 욕구를 두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공연을 주관하는 산청문화원 이효근 원장은 문화의 거리에서 펼쳐지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하여 우리 주변 가까운 곳에도 문화예술 공간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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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20~21일 北 국빈방문…14년만에 中주석 북한행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20~21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중국·북한 관영 매체가 17일 동시에 보도했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시진핑) 동지가 20일부터 21일까지 조선을 국가방문하게 된다”고 짧게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대변인 발표를 인용해 “시 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오는 20~21일 이틀간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시 주석의 북한 방문은 2008년 6월 국가 부주석 시절 이후 11년 만이다. 주석에 오른 뒤로는 방북한 적이 없다. 또 중국 주석으로서의 방북은 14년 전인 2005년 후진타오 전 주석 때가 마지막이다. 앞서 김 위원장은 4차례 북중 정상회담을 통해 시 주석을 북한에 초청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3차례, 올해 1차례 북중 정상회담 때는 김 위원장이 중국을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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