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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산림항공관리소, 제3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위동)는 6월11일 헬기 계류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FOD 방지를 위한 안전 활동을 시작으로 제3회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항공안전의 날’ 행사는 ‘6월 직장교육’을 겸해서 산림항공의 안전문화 정착과 전 직원이 함께 안전과제에 동참하고, 


산불진화헬기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항공안전사고사례 전파 교육과 갑질근절 선포식?아동폭력예방교육?정보보안교육등
   

공직기강 확립에 대한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임무수행으로 항공안전을 이어가고자 항공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김위동 소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종료 되었지만 최근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항공방제 임무로 전화되는 시점에
  

그 어느때 보다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임무수행을 강조 하면서 직원들 각자 개인의 건강관리에도 신경써 임무현장 안전을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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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인 선장‧6세 여아 추정 시신 등 4구 수습
[한국방송/최동민기자]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 관광객들을 태우고 침몰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인양작업이 사고 13일만에 시작됐다. 인양작업 시작 후 헝가리인 선장으로 추정되는 시신 한 구와 최연소 실종자인 6세 여아로 추정되는 시신 등 총 네 구의 시신이 추가로 수습됐다. 현지 대응팀에 따르면 헝가리 당국은 11일(현지시간) 오전 6시 47분부터 본격적인 인양작업을 시작했다. 헝가리 당국은 전날인 10일 4개의 와이어로 허블레아니를 결속하는 작업을 마치고, 크레인 ‘클라크 아담’의 고리에 와이어를 연결하는 작업까지 끝냈다. 선체 인양작업은 시신 유실 방지를 위해 5㎝를 들어올리고 균형을 맞춘 뒤 다시 5㎝를 들어올리는 식으로 조심스럽게 진행됐다.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사고 2주째인 11일 오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 유람선 인양 현장에서 헝가리 수색팀이 선실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뉴스1)당국은 선체 인양과정에서 실종자 수색도 진행해 네 구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다. 실종자 수색은 크레인이 배를 수면 위로 들어올리는 높이에 따라 조타실, 갑판, 선실 순서로 진행됐다. 조타실이 수면위로 떠오르자 가장 먼저 헝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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