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수)

  • 맑음동두천 27.2℃
  • 구름조금강릉 20.5℃
  • 맑음서울 27.7℃
  • 맑음대전 28.2℃
  • 구름많음대구 28.3℃
  • 구름많음울산 22.9℃
  • 구름많음광주 27.2℃
  • 구름많음부산 24.6℃
  • 구름조금고창 26.3℃
  • 구름많음제주 23.4℃
  • 맑음강화 22.7℃
  • 맑음보은 28.0℃
  • 맑음금산 28.1℃
  • 구름많음강진군 26.0℃
  • 구름많음경주시 26.5℃
  • 맑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뉴스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경기도 양평군 간의 업무협약 체결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는 양평군(군수 정동균)과 ‘경기도 양평 지역의 산림생명자원의 보전 관리 및 공동 활용’을 위해 5월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 양 기관이 보유한 산림생명자원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 △ 산림생명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개발, 유지관리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 양 기관이 추진하는 연구, 교육, 행사 등의 참여 기회 제공과 인적자원의 상호 지원 △ 양 기관이 관리하고 있는 시설과 장비의 상호 이용 △ 산림 문화·정책과 관련한 정보 공유 협조 △ 기타 협력 가능한 분야의 발굴 등에 대한 협력이다.

국내외 식물자원의 발굴과 그 활용을 위한 자원화 연구를 수행하는 국가 대표 기관인 국립수목원과 경기도 지역에서 가장 풍부한 산림생명자원을 가지고 있는 양평군은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 생물자원의 산업화 기반 마련과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국립수목원 소속인 유용식물증식센터(경기도 양평군 소재)와 양평군간의 관내 산림생명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개발, 유지관리를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산림생명자원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적극 협력해 나가기 위함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군의 73%를 차지하는 산림을 활용하여 특색 있는 산림문화를 구축하고, 산림의 다양한 활용 가치 창출을 위해 양 기관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산림생명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어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내용 문의 : 국립수목원 연구기획팀 김현진 연구사(031-540-2034)


배너

김현미 국토부 장관 “버스요금 인상, 안전한 대한민국 위한 마중물”
[한국방송/이두환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우려했던 버스 파업이 노사 합의로 철회된 것에 대해 “버스가 멈춰 서지 않게 되어 참으로 다행”이라며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담화문을 내고 “한발씩 양보해 준 버스 근로자, 버스 업계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김 장관 담화문 전문. [버스 파업 철회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바쁜 직장인들의 출퇴근과 학생들의 등하교 길을 책임지고 있는 버스가 멈춰 서지 않게 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조금 전 마지막으로 울산도 기나긴 협의 끝에 합의를 이루어 내, 모두 정상 운행 중입니다. 그동안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한발씩 양보해 준 버스 근로자, 버스 업계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년 버스로 인한 교통사고로 100명 이상이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많은 승객을 수송하는 버스 사고는 그 특성상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억하시다시피 지난 2017년 5월과 7월,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에서 발생한 버스 참사는 장시간 근로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