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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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인 2019년 5월 10일 「2019년도 출입국기관장 및 해외주재관 회의」개최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 차단을 위한 전방위적 조치 시행
- 중국 대도시 복수비자 발급 대상 지역 확대 5. 27.부 조기 시행
- 권평오 KOTRA 사장「우리 무역ㆍ투자 정책과제와 발전 방향」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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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인 2019년 5월 10일 「2019년도 출입국기관장 및 해외주재관 회의」개최
[한국방송/임재성기자] 법무부(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는 2019. 5. 9.(목)~5. 10.(금)까지 2일간 더케 이호텔(서울시 양재동 소재)에서 전국 22개 출입국기관장과 17개 해외공관 비자담당 주재관 등이 참 석한 가운데「2019년도 출입국기관장 및 해외주재관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 매년 정례적으로 출입국기관장·해외주재관 등이 참석하여 현안 토론 및 사례 발표 회의가 개최되는 5월 10일은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 되는 날이고,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 소속기관 명칭이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출입국ㆍ외국인청” 등으로 변경된 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회의 첫 날인 5월 9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는 신(新)남방정책의 성공을 위해, 우리부가 한편으로는 우수인재와 관광객의 유치를 위한 비자정책을 개선해야 하고, 다른 한편 으로는, 국익에 위해 요인이 되는 외국인의 입국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엄정하게 조치할 필요가 있 다.”고 당부하면서, 업무 수행에 있어 “적극 행정”을 강조하였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비자 간소화 등 방안과 함께 불법체류자 및 사회안전 위해 우려자 증가 등 부작용 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처할 필요성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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