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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추진

▲개인상담,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집단상담, ▲부모교육, ▲1일 캠프 등을 실시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추진


[김포/김국현기자]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 김포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전수조사 업무담당자 연수에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학생 지도방안에 대한 교육을 지원했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전수조사는 여성가족부와 교육부가 협력해 매년 학령전환기 학생들에게 실시하고 있으며, 전수조사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을 점검해볼 수 있고, 과다사용의 어려움이 있을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맞춤형 사후 상담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개인상담, 심리검사 및 해석상담, 집단상담, 부모교육, 1일 캠프 등을 실시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을 추진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과 부모님은 언제든지 청소년전화 1388(031-984-1388)및 내방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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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연말까지 美 용단 기다려…南 중재자 아닌 당사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처음으로 북미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한 번은 더 해볼 용의가 있다”고 대화의 문을 열어 놨다. 다만 대화 시한은 올해 말로 못 박고 ‘빅 딜’을 주장하는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을 촉구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13일 김 위원장이 전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2일회의에 참석,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조미(북미)사이에 뿌리깊은 적대감이 존재하고 있는 조건에서 6·12조미공동성명을 이행해나가자면 쌍방이 서로의 일방적인 요구조건들을 내려놓고 각자의 이해관계에 부합되는 건설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협상의 의지를 밝히고 있는 데 대해선 “우리는 하노이 조미수뇌회담과 같은 수뇌회담이 재현되는데 대하여서는 반갑지도 않고 할 의욕도 없다”면서 “미국이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우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은 조건에서 제3차 조미수뇌회담을 하자고 한다면 우리로서도 한번은 더 해 볼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김 위원장은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제재해제 문제 때문에 목이 말라 미국과의 수뇌회담에 집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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