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5 (월)

  •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17.7℃
  • 맑음서울 13.6℃
  • 맑음대전 14.0℃
  • 맑음대구 18.0℃
  • 구름조금울산 11.7℃
  • 맑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4℃
  • 맑음고창 9.7℃
  • 구름많음제주 13.1℃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7℃
  • 맑음강진군 11.8℃
  • 구름많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사회

인천보호관찰소, 인천광역시주안도서관과 업무협약

[인천/이광일기자] 인천보호관찰소(소장 양봉환)는 인천광역시주안도서관(관장

안종준)19. 4. 12.()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해 업

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법률 강좌 개최(상속, 부동

산 등) 등 다양한 준법문화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


한편 인천보호관찰소는 20168월부터 현재까지 관내 지역 학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준법교육(142, 25,673)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범죄

예방을 위한 법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배너

김정은 “연말까지 美 용단 기다려…南 중재자 아닌 당사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처음으로 북미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한 번은 더 해볼 용의가 있다”고 대화의 문을 열어 놨다. 다만 대화 시한은 올해 말로 못 박고 ‘빅 딜’을 주장하는 미국에 ‘새로운 계산법’을 촉구했다.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관영매체들은 13일 김 위원장이 전날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2일회의에 참석,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조미(북미)사이에 뿌리깊은 적대감이 존재하고 있는 조건에서 6·12조미공동성명을 이행해나가자면 쌍방이 서로의 일방적인 요구조건들을 내려놓고 각자의 이해관계에 부합되는 건설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이 협상의 의지를 밝히고 있는 데 대해선 “우리는 하노이 조미수뇌회담과 같은 수뇌회담이 재현되는데 대하여서는 반갑지도 않고 할 의욕도 없다”면서 “미국이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우리와 공유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은 조건에서 제3차 조미수뇌회담을 하자고 한다면 우리로서도 한번은 더 해 볼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김 위원장은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면 제재해제 문제 때문에 목이 말라 미국과의 수뇌회담에 집착할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