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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도, 여성일자리 정책 현장 간담회 열어 …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 의견 수렴

○ 14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간담회
- 경력단절여성 등 미취업 여성 30여명, 도 여성정책과, 일자리재단 관계자 참석
- 구직활동 어려움과 여성일자리 정책에 대한 의견수렴과 소통
○ 구직활동지원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정책 발굴 목적

[경기/이용진기자] 경기도는 14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구직활동 중인 도내 미취업 여성 30여명과 여성일자리 정책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기송 경기도 여성정책과장, 경기광역 및 IT 새일센터 관계자,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미취업 여성 등이 참석해 경기도 일자리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여자들은 직업 선택의 폭 확대를 위한 육아돌봄에 대한 사회적 시스템 마련, 재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맞춤형 취업지원 제도 마련 등의 의견을 제안했다.

도는 이날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여성일자리 사업 발전 방안을 도출하고 정책추진에 참고할 방침이다.

한편, 도가 지난 1월 발표한 여성일자리 사업계획은 경력단절예방을 위한.생활 균형 지원 사업 여성고용안정 지원 사업,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지원을 위한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지원 강화 도 특화 사업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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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석면 금지정책 수립 돕는다
[한국방송/김국현기자]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14일 공단을 방문한 베트남 대표단에 석면 안전관리 기술을 전수하고 산업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석면사용이 활발한 국가 중 하나로 최근 관련 질병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제한하는 정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 건설부는 한국과 일본의 석면 안전관리 정책과 기술을 벤치마킹해 정책 수립에 도움을 받고자 WHO 베트남 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이번 대표단을 파견했다. 공단은 베트남 대표단에, 석면섬유 포집 및 분석 방법, 석면 함유물질 해체제거작업 실습교육 등 석면 안전관리 기술을 전수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산업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안전보건공단 이처문 교육문화이사는“공단의 석면안전관리 기술이 베트남 석면금지 법안 마련에 도움이 되어 실질적인 질병 감소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개발도상국의 산업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지역 9개 국가와 협정을 체결하고 2001년부터 기술자문과 초청연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베트남 하노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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