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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흥시의회 도시재생특위, 15일 제3차 간담회 개최

[시흥/양복순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복희)15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3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이복희 위원장을 비롯하여 박춘호, 송미희, 김창수, 이상섭, 안돈의, 이금재 위원, 도시재생 관련 부서(정책기획관, 소상공인과, 교통행정과, 청소행정과, 공원관리과, 도시재생과, 경관디자인과, 회계과, 마을자치과, 신천동) 관계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주민대표가 참석한다.

 

이번 3차 간담회에서는 도시재생 사업 관련 부서의 협조사항을 점검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사항과 향후계획을 보고받고 사업 추진 중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 후 질의답변 및 토론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복희 위원장은 도시재생이라는 사업이 도시재생과 하나의 부서만으로는 성공시키기 어려운 만큼 관련된 모든 부서들이 협조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되도록 시의회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특위위원들은 간담회에 앞서 도시재생 벤치마킹을 위해 인천시 소래생태습지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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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평화 이뤄지면 한-말레이 경협 폭 넓어질 것”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가 이뤄진다면 양국 간 경제협력의 폭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경제인 여러분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신남방정책의 전략적 파트너, 말레이시아와의 경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가벼우면 같이 들고, 무거우면 같이 짊어진다’는 말레이시아 속담이 있다”며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가벼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국의 상생번영은 물론, 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번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이 앞으로도 서로 돕고 배우며 미래를 향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전문. 얍 다툭 이그나티우스 다렐 레이킹(Y.B. Datuk Ignatius Darell Leiking) 국제통상산업부 장관님, 탄스리 다툭 떼 레옹 얍(Tan Sri Datuk Ter Leong Yap)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 회장님, 다토 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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