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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동복지종합복지센터’,‘노인종합문화회관’등 시찰’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인천/이광일기자]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종혁)14일 미추홀구 솔샘나우리 아동복지

종합센터와 남동구 노인종합문화회관, 사회복지회관 등 3곳을 방문하여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을 보고

받고, 시설물을 둘러봤다.

 

솔샘나우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가정 해체 및 아동 학대 등으로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치료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노인종합문화회관은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수영장, 탁구장, 헬스장, 물리치료실 등 노인여가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들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모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여가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

부했다.

 

또한 위원들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와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배영)를 방

문하여 인천시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종혁 위원장은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현장점검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각 시설의 정확한 실태

파악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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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평화 이뤄지면 한-말레이 경협 폭 넓어질 것”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가 이뤄진다면 양국 간 경제협력의 폭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경제인 여러분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신남방정책의 전략적 파트너, 말레이시아와의 경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가벼우면 같이 들고, 무거우면 같이 짊어진다’는 말레이시아 속담이 있다”며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가벼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국의 상생번영은 물론, 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번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이 앞으로도 서로 돕고 배우며 미래를 향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전문. 얍 다툭 이그나티우스 다렐 레이킹(Y.B. Datuk Ignatius Darell Leiking) 국제통상산업부 장관님, 탄스리 다툭 떼 레옹 얍(Tan Sri Datuk Ter Leong Yap)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 회장님, 다토 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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