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목)

  • 흐림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7.1℃
  • 흐림서울 8.0℃
  • 구름많음대전 8.2℃
  • 구름조금대구 9.5℃
  • 맑음울산 8.8℃
  • 맑음광주 7.9℃
  • 맑음부산 9.0℃
  • 맑음고창 6.6℃
  • 맑음제주 10.0℃
  • 구름많음강화 5.9℃
  • 흐림보은 7.8℃
  • 구름많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5.6℃
  • 구름많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경제

시장 다변화를 위한 태국 MICE 단체 유치 총력

- 인천시·인천관광공사 태국 주요 현지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
- 최첨단 럭셔리 MICE 인프라 및 인천 관광 고유 매력 동시에 선보여 -

[인천/이광일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314()부터 3 16() 까지 23

일 일정으로 태국 현지 여행사 관계자 18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고 밝혔다.

 

태국의 방한 인센티브 관광객은 2018년 기준 약 39,000명 수준으로, 동남아시아 국가로는 베트남 다음으

로 큰 규모이다. 이번 팸투어는 오는 4 태국 최대 아웃바운드 성수기인 송끄란 연휴및 하반기 방한

광 성수기를 대비한 선제적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송도컨벤시아 2단계’,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최첨단럭셔리 MICE 인프라

는 물론, 강화도의 유니크베뉴인 조양방직 카페, 루지체험,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VR체험장 등 다채로운 관광명소 방문을 통해 인천의 매력을 경험 할 예정이다.

 

더불어 태국 방한 MICE 단체의 수요가 높은 산업시설 견학을 겨냥해 인천 가스 과학관’, ‘G

워 홍보관’, ‘도시 역사관등의 방문 일정도 예정되어 있다.

 

인천관광공사 김지안 팀장은 인천은 올해에도 시장 다변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태국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7월에는 태국 현지에서 개최되는 MICE 로드쇼에도 참가하는 공격적

마케팅을 추진하여 태국 MICE 단체를 적극 유치 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배너

베트남 석면 금지정책 수립 돕는다
[한국방송/김국현기자]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14일 공단을 방문한 베트남 대표단에 석면 안전관리 기술을 전수하고 산업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베트남은 석면사용이 활발한 국가 중 하나로 최근 관련 질병이 증가하고 있어 이를 제한하는 정책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 건설부는 한국과 일본의 석면 안전관리 정책과 기술을 벤치마킹해 정책 수립에 도움을 받고자 WHO 베트남 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이번 대표단을 파견했다. 공단은 베트남 대표단에, 석면섬유 포집 및 분석 방법, 석면 함유물질 해체제거작업 실습교육 등 석면 안전관리 기술을 전수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지역 개발도상국의 산업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안전보건공단 이처문 교육문화이사는“공단의 석면안전관리 기술이 베트남 석면금지 법안 마련에 도움이 되어 실질적인 질병 감소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개발도상국의 산업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지역 9개 국가와 협정을 체결하고 2001년부터 기술자문과 초청연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베트남 하노이 인근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