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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상남도인재개발원, 3․1운동 100주년 기념 공직자 특강

- 교육생, 직원 대상 특강,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의미 재조명, - 도내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에 이어 각종 기념행사 릴레이

[경남/허정태기자] 경상남도인재개발원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1월부터 교육생 도내 독립운동 유적지 방문, 특강 등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프로그램들을 추진하고 있다.

 

314일에는 경남도청 진주청사 대강당에서 교육생과 직원을 대상으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의 의미와 경남 미래 100년이라는 주제로 창원대학교 사학과 구산우 교수를 초빙하여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경남의 중견 간부 및 신임 공무원 교육생, 진주청사 직원들에게 31운동의 정신과 역사적 의미, 경남의 31운동과 독립운동가의 활동을 알리고, 앞으로의 경남 미래 100년의 비전을 생각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공직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으며, 묵념을 올리며 경남의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원장 윤경석) 우리 인재개발원에서는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각종 기념사업 안내지 배포, 특강 및 교육과정별 독립운동 강의 등 다방면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독립을 향한 민족적 의지로 민족사의 큰 전환을 이끌어낸 3.1운동 정신과 대한민국 역사의 출발점인 임시정부 수립은 100년이 지난 현재에도 변하지 않는 숭고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이 이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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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평화 이뤄지면 한-말레이 경협 폭 넓어질 것”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가 이뤄진다면 양국 간 경제협력의 폭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경제인 여러분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신남방정책의 전략적 파트너, 말레이시아와의 경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가벼우면 같이 들고, 무거우면 같이 짊어진다’는 말레이시아 속담이 있다”며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가벼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국의 상생번영은 물론, 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번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이 앞으로도 서로 돕고 배우며 미래를 향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전문. 얍 다툭 이그나티우스 다렐 레이킹(Y.B. Datuk Ignatius Darell Leiking) 국제통상산업부 장관님, 탄스리 다툭 떼 레옹 얍(Tan Sri Datuk Ter Leong Yap)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 회장님, 다토 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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