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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0선 선정 -“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 부산 금정구“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한국을 대표하는 생태테마관광 브랜드로 육성 계획

[부산/문종덕기자] 부산 금정구 “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10선에 선정되었다.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를 입혀 관광 상품화 하는 사업으로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 후 선정된 사업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선정된 사업이 한국을 대표하는 생태테마관광 브랜드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중점 추진되며, 매년 사업 평가에 따라 3~5년까지 사업기간을 확대하고 인력, 조직, 마케팅 등 전반에 걸쳐 지역의 사업운영 역량을 키우고 체계화하는 데 지원이 집중된다.

 

금정구 회동수원지는 도심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도시인의 소·확·행이 가능한 생태관광지로서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 생태테마관광을 통해 여행객들은 일상의 피로를 치유하고 내면의 열정을 회복하는 등 자연의 생명력을 체험 할 수 있고, 지역민들은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보존·활용하면서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생태테마관광 사업은 기존 해양·레저 위주의 부산 관광이미지에서 벗어나 도심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최신 관광 트랜드 가 될 것이며,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찾아 올 수 있는 필수 관광명소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문체부,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 금정구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선정


  
(사진설명) 2010년, 45년 만에 개방된 아름다운 생태의 보고 ‘회동수원지’의 전경이 펼쳐져 있으며
편백나무와 맨발로 황토를 느껴볼 수 있는 ‘황토숲길’등이 조성되어있어 부산의 DMZ라 불림.


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 2019년 진행예정 상설 프로그램

프로그램 명

대상

운영횟수

회동수원지 편백나무 숲 힐링

일반

1

땅뫼산 속 도자기 체험

일반

1

회동수원지 대표 향수 만들기

일반

1

회동수원지 생태 체험

유아/일반

(격주운영)

1

생태 문화 트레킹

가족단위

1

(주말)

생태 실버 트레킹

실버계층

1

(평일)


   ☞ 2019년 진행예정 특별 테마 프로그램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

구분

프로그램 명

4

걸으면 행복해요! 도심 속 생태 힐링 걷기 축제

5

남한의 DMZ 야생화의 천국

7

별자리의 이야기, 달빛여행

9

가을 생태운동회

11

회동수원지 위기탈출 넘버 원!


□ 문의사항 : 금정구 문화관광과 (051-519-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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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평화 이뤄지면 한-말레이 경협 폭 넓어질 것”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가 이뤄진다면 양국 간 경제협력의 폭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경제인 여러분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신남방정책의 전략적 파트너, 말레이시아와의 경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가벼우면 같이 들고, 무거우면 같이 짊어진다’는 말레이시아 속담이 있다”며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가벼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국의 상생번영은 물론, 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번영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이 앞으로도 서로 돕고 배우며 미래를 향해 함께 가자”고 말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의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전문. 얍 다툭 이그나티우스 다렐 레이킹(Y.B. Datuk Ignatius Darell Leiking) 국제통상산업부 장관님, 탄스리 다툭 떼 레옹 얍(Tan Sri Datuk Ter Leong Yap) 말레이시아 상공회의소 회장님, 다토 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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