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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흥시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활동집 발간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사업 3년간의 활동내용을 담은 활동집을 발간했다.

 

활동집은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운영현황, 발자취, 활동사진, 인터뷰, 경로당 프로그램 활활(·) 프로젝트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은 10개소가 참여했다. 손만두나 수제연근정과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등 자생력을 키웠고 이를 통해 수익금을 기부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농작물 수확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 1·3세대를 연계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타 시 모범운영사례로 평가받아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경로당으로 성장해왔다.

 

이번에 발간한 활동집은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성과를 포함해 시흥시 경로당 프로그램 활활(·)프로젝트의 비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시흥시 노인장애인과장은 경로당과 주변 지역사회가 적극 협력해 값진 결실을 이루게 됐다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은 사업기간이 종료됐지만, 올해도 경로당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한 특수시책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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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비핵화 진전·공고한 평화체제 구축
[한국방송/이두환기자] 외교부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완전한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으나 비핵화-상응조치 관련 북·미 간 생산적인 논의가 진행되고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며 “향후 북·미 후속협상 및 김정은 위원장 답방 등에 따라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의 획기적 진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미가 갖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양측 간 접점 모색 과정에서 우리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중 간 모든 채널을 활용해 미세먼지 관련 협력사업을 진행하며 지난 1월 한·중 환경협력 공동위원회에서 도출된 대기질 예보 정보·기술 교류 협력사업 지원, 양국 지자체간 미세먼지 대응 협력 강화 지원 등 합의사항을 구체화 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13일 이런 내용을 담은‘2019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외교부는 4대 역점 추진과제와 2대 신규과제를 제시했다. 4대 역점 과제는 ▲실용적 정상외교 모델의 성공적 정착 ▲실질적인 비핵화 진전 및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 ▲균형있는 협력외교 강화 ▲국민의 삶에 기여하는 외교 실현이다. 2대 신규과제는 ▲혁신을 통한 외교역량 강화 ▲재외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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