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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제 태권도연맹, 말레이시아 팀  단군성전 방문

[한국방송/최동민기자] 2019년 2월 14일 목요일 오전11시    추운 날씨에도 말레이시아( Malaysia) 태권도 팀이   극기를 위해 어린이도 동반하여 단군성전을 방문,  단군할아버지께 참례 후 "단군품새" 시연을 하였다.   


태권도를 통해 미국. 러시아. 영국.호주. 뉴질랜드 등 단군성전을 방문 단군품새 시연을 하며 우리 역사. 문화에 관심표명과 화목한 교류의  소통의 장이 되어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하늘은 구름한점 없이 열린 화창한 날씨 그러나  쌀쌀한 날씨에도 마당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마음은 모두 함께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좋은 자리를 마련 하였다.


한국과 단군성전을 방문하여  홍익정신에 관하여 인터뷰를 하면서 국제태권도연맹 말레이시아 태권도 팀은 많은 관심을 갖고 앞으로 어천절.개천절에 인류공영을 위한 소통의 행사를 마련해 보자고 뜻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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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로 中 넘어 베트남…‘김정은 루트’ 만들어진다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하노이로 출발했다. 1958·1964년 베트남을 방문한 김 위원장의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에 이어 베트남으로 향하는 ‘김정은 루트’가 새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인 23일 평양을 떠난 김 위원장은 25~26일께 하노이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밤 신의주를 건너 중국 단둥으로 들어간 김 위원장은 이날 중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김 위원장의 특별열차는 24일 베이징을 들르지 않고 베이징 서남쪽인 톈진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톈진 시내 톈진역 인근에서 이날 오후 갑작스럽게 도로 통제가 이뤄진 것이 SNS 등을 통해 포착된 것이다. ‘알려진’ 루트인 베이징 루트 이용에 대한 김 위원장에 대한 경호 문제 등이 고려됐을 가능성과, 북미 회담을 앞두고 베이징을 들를 경우 미국 측에 필요 이상으로 중국과 밀착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김 위원장은 두 가지 루트를 선택할 수 있다. 먼저 헝양과 류저우 또는 광저우를 거쳐 베트남과 중국의 국경에 있는 동당역까지 기차로 향하는 루트다. 동당역 도착 후에는 하노이까지 차량을 이용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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