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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포본동의 설, 지역사회의 나눔으로 가득 채워

[김포/김국현기자] 김포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도훈)에 지난 설을 맞이해 연이은 기부가 이어졌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에서는 이번 설에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극세사 이불 20채를 기부했다.

 

교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하고 있다. 이번 설에는 이불을 준비했는데 따뜻한 시간 보내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 고 말했다.

시민단체인 김포시민주권시대는 지난 해 12월과 올해 1월 잇따라 진행한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거둔 수익금으로 떡국과 쌀국수 38상자를 기부했다.

 

단체 관계자는 올해로 2회째 바자회를 개최했는데 직접 판매한 수익금으로 나눔을 실천해서 보람되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감정동 소재 마디척 정형외과도 쌀(10kg) 20포를 기부했다.

 

마디척 정형외과는 김포본동에 매년 라면, 쌀 등을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김포로 이사 온 뒤 매년 김포본동에 쌀을 기부하고 있는 익명의 기부천사도 어김없이 쌀(10kg) 50포를 기탁하기도 했다.

 

이도훈 김포본동장은 지역사회의 연이은 기부로 김포본동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날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기부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김포본동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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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장관,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 기조연설
[한국방송/이두환기자]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에 참석중인 강경화 외교장관은 2.25(월) 오후(현지 시간) 기조연설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의 조직적이고 중대한 인권침해 상황에 우려를 표하고, 특히 여성, 아동, 난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한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우리 정부가 전 세계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 강 장관은 신기술이 우리의 삶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지만 인권에 대한 함의는 불분명하며, 이에 대해 낙관과 불안이 공존하고 있다고 하고, 신기술이 인권과 인간존엄의 향상을 가져오는 방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심도있는 연구와 건설적이고 포용적인 대화를 포함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동 분야에서의 의미있는 진전을 위해 우리 정부가 국제사회와 함께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강 장관은 작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데니스 무퀘게 박사와 나디아 무라드 같은 용기있는 활동가들의 영웅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쟁지역에서 성폭력이 지속되고 있음에 우려를 표하고, 이들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전쟁의 수단으로서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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