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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군(軍)도 함께 합니다!

- 국방부, 설 연휴 전후 전국 일제 소독 지원

[한국방송/김한규기자] 국방부는 지난 128일 경기도 안성시에서 최초 발생한 구제역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한 가운데, 요청이 있을 경우 가용 군 병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군은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지자체와 협조 하에 대민지원을 적극 실

하고 있습니다.

1.31.() : 제독차 5, 병력 15

2.1.() : 제독차 11, 병력 31

 

군은 지난해 1011일부터 현재까지 전국 16개 지역에서 병력 273명과 장비 107대를 투입하여 도로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설 연휴에는 일제 소독의 날에 동참하여 2일간 총 219명의 병력과 29대의 군 제독차량을 투입하여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지원을 실시하였으며,

 

올해 설 명절에 대비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 일제 소독의 날추진에 맞추어 27각종 축산 시설과

철새도래지 등 방역 취약 지역에 대한 도로방역, 이동통제초소 운영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도 국방부는 지자체나 유관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태세를 확고히 유지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가운데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여 국민과 함께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우리 군의 모습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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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2019년도 해양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전국 해안가에 위치한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중앙부처, 유관기관, 전문가 등이 포함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대형 해양오염사고 위험성이 높은 기름‧유해물질 저장시설 및 하역시설 482개소를 중심으로 안전실태 점검에 나선다. 먼저 시설 관리주체인 오염방지관리인이 안전점검표에 따라 자체 점검하고 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합동점검반이 300㎘ 이상의 기름을 저장하거나 하역하는 위험시설 25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사고가 발생했거나 사고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은 규모와 관계없이 합동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또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도 개선여부를 재점검 하고, 개선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결과에 따라 지적된 사업장과 내용은 5~12월 해양경찰청 누리집(www.kcg.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임택수 해양오염방제국장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꼼꼼하고 책임감 있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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