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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남도, “혁신성장·새로운 산업 전략 마련 집중”

- 양승조 지사 ‘2019 충청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 -

[충남/한용렬기자]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1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2019 충청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 기업인 등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충북지역본부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양 지사와 충청 지역 중소기업 대표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사와 격려사, 신년 덕담, 환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난해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사상 최초로 수출 6000억 달러를 달성하고,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열었다. 이는 중소기업인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도는 올해 수출과 내수의 균형을 이루고, 가치를 창조하는 혁신성장에 앞장서며, 새로운 산업 전략 마련에도 집중하겠다라며 기업하기 좋은 충남을 통해 복지와 경제가 선순환하는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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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성적 위한 체육계 폭력 정당화 안돼”
[한국방송/김기재기자] 최근 스포츠계에서 폭력·성폭력 피해 폭로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성적 향상 또는 국제대회 메달을 이유로 한 어떠한 억압과 폭력도 정당화할 수 없다”면서 “국민이 동의할 수 있는 쇄신책을 체육계가 스스로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체육계는 과거 자신들이 선수 시절 받았던 도제식의 억압적 훈련방식을 대물림하거나 완전히 탈퇴하지 못한 측면이 없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야말로 근본적인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 개연성이 있는 범위까지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진행, 엄중한 처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면서 “특히 조사나 수사 과정에서 2차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학생 선수들은 학업보다 운동에 우선순위를 두도록 하고 있어서 운동을 중단하게 될 때 다른 길을 찾기 쉽지 않다”면서 “선수들이 출전, 진학, 취업 등 자신들의 미래를 쥐고 있는 코치와 감독에게 절대복종해야 하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운동부가 되면 초등학교부터 국가대표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합숙소에서 보내야 하는 훈련체계에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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