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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홍철호“인천2호선-김포-GTX-경의중앙선 1조 1천억 규모 연결 추진”

[한국방송/김국현기자]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이 인천 2호선과 김포도시철도(걸포북변역), GTX-A(킨텍스역), 경의중앙선(일산역)간 노선의 연결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요청했으며, 국토교통부는 홍철호 의원에게 검토하겠다고 정식 보고했다.

 

이미 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인천 2호선과 김포도시철도(걸포북변역)를 연결하는 노선(총 사업비 6423억원, 연장 7.2km)이 포함된 바 있지만, 홍철호 의원은 해당 노선을 GTX-A와 경의중앙선까지 연결(총 사업비 11145억원, 연장 12km)하도록 하는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 시행될 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반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은 같은 내용을 국토부에 공식 요청하여 국토부로부터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경기도 또한 홍철호 의원에게 해당 내용을 국토부에 건의하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 예결산소위 의원으로서 4차 광역교통시행계획등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비용 5억원을 올해 정부예산에 편성하도록 조치한 바 있다.

 

홍철호 의원은 김포 시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하여 인천도시철도 및 김포도시철도간의 연계구축, GTX 연결을 통해 김포가 명실상부한 수도권 광역철도 요충지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홍철호 의원 및 경기도간 서면 질의 답변

                                                               * 출처 :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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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온다, 기회가 온다 ... 시민에게 더 큰 희망 쏘겠다“
[한국방송/김국현기자] 정하영 시장이 11일 월곶과 하성면에서 진행된 '2019 새아침 시민과의 대화'에서 "한반도에는 남북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는 이 바람이 더 진척될 것"이라며 "평화시대 우리 김포시에는 한반도 중심도시가 될 기회가 온다. 차근차근 준비해 우리 김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평화'와 관련 정 시장은 "70여년 간 분단돼서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이념의 문제로 접근해서는 김포시의 구상은 헛것이 되고 만다"며 "평화를 평화로운 김포, 김포의 평화로운 발전으로 받아들인다면 평화는 분명 앞으로 김포의 100년을 먹여 살릴 먹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김포시는 인구와 주택, 도시기반시설 등이 날마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저는 날마다 더 새로운 변화를 꿈꾸고 있다"며 김포의 현황을 설명하고 '2019년, 이렇게 일하겠습니다'는 주제로 올해 시정방향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고 시민들에게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또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 나간다'는 뜻의 승풍파랑(乘風破浪)이라는 고사성어를 소개하며 "올해도 김포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과 교육, 환경, 문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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