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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부산을 담습니다! 부산을 팝니다! 부산을 알립니다! - 부산 문화관광기념품 활성화 방안 추진-

◈ 부산의 정체성이 살아있는 기념품 개발, 주요 축제 홍보 부스 운영 정례화 등 ◈ 상품개발, 제작생산, 홍보유통, 사후지원 4개 분야 13개 사업 역점 추진 ◈ 1. 23.~1. 25. 시청 1층 로비에서 ‘2019년 부산문화관광기념품 전시회’ 개최

[부산/박기택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아시아 최고 여행지”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기념품 활성화를 위해 상품개발, 제작생산, 홍보유통, 사후지원 등 4개 분야 총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여행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광기념품 및 쇼핑비 지출액은 ‘15년 7.5%, ’16년 7.7%, ‘17년 9%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에서는 부산의 고유성과 상징성을 담은 핵심 콘텐츠를 반영한 부산 대표 문화관광기념품 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전체 브랜드 제고와 효과적인 문화 홍보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부 추진 내용을 살펴보면 상품개발 분야 ▲부산 상징 디자인 개선 ▲관광객 선호형 기념품 제작 ▲지역특화상품 활용 기념품 상품화 ▲원스탑 기념품점 육성, 제작생산 분야 ▲업체 협업시스템 구축 ▲중소기업자금 행정 지원 ▲민간주도 공모전, 홍보유통 분야 ▲주요축제 홍보부스 운영 정례화 ▲상설 홍보 전시장 조성 ▲판매채널 확대, 사후지원 분야 ▲우수기념품 관공서 우선구매 확대 ▲관광객 접근형 기념품점 설치 ▲지역대표 기념품점 관광명소화를 역점 추진한다. 

         

특히, 지난 제32회 북극곰 축제(‘19.1.6)시「부산관광기념품 홍보관」을 시범운영하여, 부산관광홍보대사 ’부산언니‘가 소개하는 부산관광기념품이라는 컨셉으로 ’미니캔들‘, ’모다라‘, ’신기잡화점‘, ’꼬등어‘ 등 업체가 참가하여 축제참가자와 관광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는 향후 축제 및 주요 행사 개최 시 부산의 대표적 관광기념품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2019년 부산문화관광기념품 전시회」를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시청1층 로비에서 개최하고, 우수 관광기념품과 공예분야 공모전 작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구매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는 부산의 정체성이 살아있는 문화관광기념품을 개발하여, 부산의 대표적 문화관광 콘텐츠로써 홍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지속적인 기념품 사업 저변 확대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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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함께 잘 사는 경제, 개천서 용 나오는 사회 만들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올해는 국민의 삶 속에서 정부의 경제정책이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확실히 체감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그러려면 성과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혁신’으로 기존 산업을 부흥시키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대 99 사회 또는 승자독식 경제라고 불리는 경제적 불평등은 비단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라 전세계가 직면한 공통의 과제로, 세계는 드디어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성장의 지속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됐다”며 “그래서 OECD, IMF 같은 국제기구와 주요 국가들은 ‘포용적 성장’을 그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람중심 경제’와 ‘혁신적 포용국가’가 바로 그 것이다. 공정하게 경쟁하는 공정경제를 기반으로 혁신성장과 소득주도성장을 통해 성장을 지속시키면서 ‘함께 잘사는 경제’를 만드는 것”이라며 “미래의 희망을 만들면서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함께 잘 살아야 지속가능한 성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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