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금)

  • 흐림동두천 -2.4℃
  • 맑음강릉 1.4℃
  • 연무서울 0.6℃
  • 구름많음대전 -1.7℃
  • 맑음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0.5℃
  • 구름조금광주 -0.4℃
  • 흐림부산 1.4℃
  • 구름많음고창 -1.5℃
  • 흐림제주 6.8℃
  • 흐림강화 -0.1℃
  • 구름많음보은 -3.6℃
  • 맑음금산 -4.3℃
  • 흐림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0.9℃
  • 흐림거제 2.6℃
기상청 제공

알림

인천대로 통행속도를 시민 불편해소 위해 70km/h로 상향한다.

- 인천기점∼서인천나들목구간(L=9.45km)…차량속도 60㎞/h → 70㎞/h 상향 -

[인천/이광일기자] 2017. 12. 1.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시행 및 진출입로 9개소 설치공사를 위하여 통행속도

를 제한하였던 인천대로 인천기점서인천나들목구간(L=9.45km)을 시민 및 도로이용자 통행불편 해소를 위

해 기존 60km/h에서 70km/h로 속도 상향을 한다.

 

인천대로는 201712월 고속도로에서 일반도로로 기능 전환에 따른 속도하향 필요성과 진출입로 설치공사

시 공사차량 및 통행차량 간의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속도 하향을 시행하였다.

 

이후, 20185월 인하대, 주안산업단지, 방축, 석남 등 9개소 진출입로 개통과 주변도로 기능개선에 따른

안전표지, CCTV 설치, 교차로 신호등 및 신호체계 개선 등을 지난해 11월에 완료함에 따라 시민들이 인천

대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되면서 속도 조정에 대한 필요성이 자연스럽게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주민, 시의회, 관련부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도로 이용자 및 시민의 관점에서 편리성

과 효율성 및 편익의 증대와 진출입로 이용차량의 안전한 통행 등을 위해 속도 상향의 최소 범위 내에서

관련기관과 협의를 통해 지난해 1270km/h로 속도를 결정하였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속도 조정과 관련 시행시기, 안전표지, 노면표시, 기타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공사를 추

진하고 올해 3월경에 시행 할 예정이다.

 

공상기 고속도로재생과장은 “2019년에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기본계획을 조기 확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

계용역을 발주하여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도로개량 사업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

했다.


배너

문 대통령 “함께 잘 사는 경제, 개천서 용 나오는 사회 만들자”
[한국방송/이용진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올해는 국민의 삶 속에서 정부의 경제정책이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확실히 체감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그러려면 성과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혁신’으로 기존 산업을 부흥시키고,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대 99 사회 또는 승자독식 경제라고 불리는 경제적 불평등은 비단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라 전세계가 직면한 공통의 과제로, 세계는 드디어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성장의 지속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됐다”며 “그래서 OECD, IMF 같은 국제기구와 주요 국가들은 ‘포용적 성장’을 그 해법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람중심 경제’와 ‘혁신적 포용국가’가 바로 그 것이다. 공정하게 경쟁하는 공정경제를 기반으로 혁신성장과 소득주도성장을 통해 성장을 지속시키면서 ‘함께 잘사는 경제’를 만드는 것”이라며 “미래의 희망을 만들면서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함께 잘 살아야 지속가능한 성장이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