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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산청군 금서면 산악회 작은정성 보람된 기탁

[산청/허정태기자] 산청군 금서면 산악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금서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금서면 산악회가 기탁한 성금은 신년 해맞이 행사를 통해 모은 성금이다. 산악회는 매년 봉화산 해맞이 행사를 열고 있다. 회원들은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다.


산악회 관계자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서면 관계자는 “온정을 베풀어 주신 금서면 산악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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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中 경제·산업 분야 현장 참관할 것”
[한국방송/이용진기자] 3박 4일 일정으로 방중 일정을 소화 중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은 기간에 북중 정상회담을 포함해 경제·산업 현장 시찰에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7일 저녁 늦게 열차 편으로 단둥으로 건너왔고 10일 다시 열차 편으로 돌아가야 한다. 실질적인 방중 일정은 8일부터 9일까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인 방중 첫 날인 8일 김 위원장은 조어대(釣魚台)에 머물며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 주석과 회담 후 만찬, 인민해방군 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할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주요 일정을 보낼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앞서 1차 방중과 마찬가지로 중관촌을 비롯해 각종 경제 시설을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행원 중 경제통인 박태성 노동당 부위원장의 존재는 이번 방중에서 안보 분야 외에 경제 분야에서 성과를 내려 하는 북한의 속내가 담긴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북중 간 경제 협력이나 지원, 원조 분야에 대한 얘기가 오갈 수 있다는 관측이다. 박 부위원장은 지난해 북한의 경제사절단 방북 당시 단장을 맡았던 인물이기도 해 이 같은 관측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은 “북중 간 경제분야에서의 실무회담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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