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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수민 의원, 청주시민 입법 참여하는 직접민주주의 토론회개최

오는 7일 세종스파텔서 ‘Make a Change’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방송/이용진기자]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청주 청원구 지역위원장/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간사, 문화체육관광위원)은 오는 7일 오전 9시 청주 청원구 초정약수세종스파텔 세미나실에서 ‘Make a Change-국회의원 김수민과 함께 법 만들고, 바꾸자 세상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청주 시민 참여 입법’을 지향하는 시민 소통 토론회이자 청주에서 직접민주주의를 본격적으로 테이블에 올린 새로운 시도이다. 그동안 국회에서 수많은 토론회가 열렸지만 청주에서 직접민주주의를 주제로 시민이 입법에 참여하여 실제 입법까지 연결하는 토론회는 거의 없었다.


이번 토론회는 윤창호법 발의의 주인공인 고(故) 윤창호씨의 친구 김민진 학생과의 대담과 정치 수업 스타트업 칠리펀트, 온라인 정치 쇼핑몰 투정의 김예인 대표의 직접민주주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 일신여고 학생들, 평화나비 충청지부와 보은여고 학생들이 팀을 나누어 직접 입법에 참여하는 토론을 벌인다. 


김수민 의원은 “청주의 직접민주주의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교육과 토론을 통해 시민 의식과 그 역량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주 시민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데 참여하고 지역 발전의 체계를 마련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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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內 시범철수 GP(11개소) 상호 현장검증 합의
[한국방송/이광일기자] 남북군사당국은 ‘9·19 군사분야 합의서’ 이행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11개 GP의 시범철수 및 파괴조치를 12월 12일 현장방문 형식으로 상호 검증하는데 합의하였습니다. 남북 군사당국은 그동안 수차례의 실무접촉과 문서교환을 통해 상호검증 문제를 건설적으로 협의해 왔고, 이 과정에서 군사합의 이행의 투명성 확보가 상호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는데 필수적이라는 인식을 공유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전방 감시초소의 철수 및 파괴라는 역사적 조치에 이어, 상호 방문을 통한 군사합의 이행 검증이라는 또 하나의 분단사 최초 합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번 상호 방문 검증을 위해, 남북 군사당국은 하나의 감시초소마다 각각 일곱 명으로 구성한 검증반을 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각 검증반은 대령급을 반장으로 하며, 검증요원 다섯 명과, 촬영요원 두 명으로 구성됩니다. 즉, 총 열한 개의 초소에 남북 각각 일흔 일곱 명의 인원이 검증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12월 12일 각각의 남북 검증반은 상호 합의된 군사분계선 상의 연결지점에서 만난 후 상대측의 안내에 따라 해당 초소 철수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철수 및 철거 상황을 검증하게 됩니다. 오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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