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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충남 장애인 차량지원사업 9년연속 공모선정

- 장애인 이동차량지원에서 행복한 장애인 체육활동까지
맞춤형 원스톱서비스 확대 -

[충남/한용렬기자]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양승조)는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한 2019년 장애인 차량지원 공모사업(사업비 150백만원)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2011년도부터 9년 연속으로 장애인 차량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충남 장애인체육 균형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특장버스차량은 아산시, 승합차량은 서천군으로 배분하게 됐다.

 

특히, 장애인 특장버스 지원은 6년만에 선정되어 도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아산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 거점형으로 배치되어 이동지원은 물론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승합차량은 서천군장애인체육회에 배치되어 지역 내 장애인의 이동지원에서 현장지도까지 One-Stop 서비스로 체육활동 참여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충남장애인체육회 박노철 사무처장은 이번 차량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동에 불편함이 있는 도내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받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장애인 차량지원사업은 매년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장애인들이 건강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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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철도 공동조사단 귀환 “내실있게 조사 마쳐”
[한국방송/이두환기자] 11년 만에 경의선 철도 북측 구간에 대한 공동조사를 마친 남측 조사단이 복귀했다. 우리 인력 28명은 6일 간의 경의선 남북 공동조사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5시10분쯤 군사분계선(MDL)을 지나 귀환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조사열차에서 숙식하며 경의선 철도 개성~신의주 구간을 조사했다. 비슷한 수의 북측 인력도 함께 조사에 참여했다. 추운 날씨 속에 빠듯한 일정을 소화한 패딩 차림의 조사 단원들은 피곤한 기색이었지만 "아주 편히 잘 다녀왔다"고 씩씩하게 소감을 밝혔다. 공동조사단장을 맡았던 박상돈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2과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제약된 범위 내에서 내실있게 조사하려고 노력했다"며 "북측이 이번 조사에 협조적이었다"고 밝혔다. 박 과장은 "전반적으로 노반이라든지 터널, 교량, 구조말과 철도 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중심으로 보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다른 공동조사단장 임종일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은 "대체적으로 (조사하기에) 날씨가 좋았다"며 "철로 상태는 과거 저희들이 갔을 때하고 많이 다른 건 없었다"고 말했다. 남북 열차를 연결해 만든 조사차량은 조사단과 함께 귀환하지 않고 평양에서 원산으로 평라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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