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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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2019년 창업보육 활성화 추진

- 12월 5일 창업보육센터 관계자 회의 개최 -

[인천/이광일기자] 인천시는 지난 5일 인천지역 창업활성화를 위해 창업보육센터 운영기관 관계자 회의를 송

도 미추홀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인천시 청년정책과와 관내 5개소의 창업보육센터 운영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창업보육 관계자가 모여 2018

년 창업보육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2019년 창업보육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

.

 

1999년부터 인천시는 예비·신규 창업자를 돕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 3개소를 포함하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천지회 2개소 등 관내 창업보육기관 5개소의 창

업보육 사업에 78억원을 지원하였다.

 

창업자들에게 입주공간부터 경영·기술·마케팅 지원까지 창업 전문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창업보육센터

에는 2018년 현재 364개의 창업 입주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202개 창업기업을 지역 스타트 기업으로 키우고

있다.

 

인천 경제의 활기찬 성장과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해결의 열쇠는 우수한 아이디어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돕

고 창업기업을 튼튼한 지역기업으로 성장시키는데 있으며 인천시는 시민 누구나 좋은 아이디어로 쉽게 창업

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2019년 창업보육 사업을 위해 2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창업 보육기업을 성장시키는 일선의 창업보육센터간 소통 및 협력의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창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지원할 수 있

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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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철도 공동조사단 귀환 “내실있게 조사 마쳐”
[한국방송/이두환기자] 11년 만에 경의선 철도 북측 구간에 대한 공동조사를 마친 남측 조사단이 복귀했다. 우리 인력 28명은 6일 간의 경의선 남북 공동조사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5시10분쯤 군사분계선(MDL)을 지나 귀환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조사열차에서 숙식하며 경의선 철도 개성~신의주 구간을 조사했다. 비슷한 수의 북측 인력도 함께 조사에 참여했다. 추운 날씨 속에 빠듯한 일정을 소화한 패딩 차림의 조사 단원들은 피곤한 기색이었지만 "아주 편히 잘 다녀왔다"고 씩씩하게 소감을 밝혔다. 공동조사단장을 맡았던 박상돈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회담2과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제약된 범위 내에서 내실있게 조사하려고 노력했다"며 "북측이 이번 조사에 협조적이었다"고 밝혔다. 박 과장은 "전반적으로 노반이라든지 터널, 교량, 구조말과 철도 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중심으로 보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다른 공동조사단장 임종일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은 "대체적으로 (조사하기에) 날씨가 좋았다"며 "철로 상태는 과거 저희들이 갔을 때하고 많이 다른 건 없었다"고 말했다. 남북 열차를 연결해 만든 조사차량은 조사단과 함께 귀환하지 않고 평양에서 원산으로 평라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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