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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을 담는 사람들, 제11회 정기사진전 개최

12월 6∼9일까지 예산문예회관, 17일부터 예산군청에서 전시

[예산/한용렬기자] 예산을 담는 사람들(회장 조형석)694일간 예산문예회관 전시실에서, 173115일간 예산군청 로비에서 11회 정기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 정기전은 '() - 밤이 그린 그림'을 주제로 다양한 예산의 저녁과 밤, 새벽 풍경을 담은 작품 30점과 자유작 20점 등 총 50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 작품은 해가 진 뒤부터 동트기 전까지 자연의 빛과 인공적인 빛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모습을 개성 있는 시선으로 담았다. 특히 드론을 이용한 항공 촬영사진도 같이 전시돼 하늘에서 내려다본 색다른 시선도 선사한다.

 

조형석 예담 회장은 같은 풍경이라도 빛의 양과 각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것이 사진이기 때문에 밤 풍경을 촬영하는 것은 또 하나의 도전이다라며 매년 유의미한 주제를 설정해 이야기가 있는 사진, 예담만이 찍을 수 있는 사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예산지역을 기반으로 창립한 사진동호회 예산을 담는 사람들은 현재 400여 명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전시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예산지역 이웃들에게 기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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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동포간담회 관련 서면브리핑
[한국방송/허정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뉴질랜드 국빈방문을 계기, 3일 저녁 7시(현지시간) 뉴질랜드 동포 300여 명을 초청해 대통령 주최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손조훈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대통령께서 평양을 방문해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 것을 김정은 위원장과 합의하시는 모습을 이곳 동포들과 함께 봤다. 그때 함께 나눈 박수와 함성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앞으로도 평화를 위한 여정에 민간 외교관으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얼마 전 있었던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조처를 긍정적으로 인식한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며 “한반도가 태평양과 유라시아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할 것이다. 평화 구축을 통해 유라시아와 태평양, 남북의 번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정소미 변호사는 “뉴질랜드 정부의 이민법 강화와 이민 축소 정책으로 교민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인력난을 호소하는 동포들이 많다”며 “이민 정책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미영 웰링턴 한글학교장은 한글 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원 조달 등 정책 검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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