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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romenade Contemporary 화예의 산책"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 대학원
2018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원장 이종덕) 화예디자인전공(문영란 주임교수)의 작품전이 “La Promenade Contemporary 화예의 산책” 이라는 주제로 진행-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의 이번 작품 전시는 문영란 주임교수의 ‘화예디자인 세미나’와 강희찬 교수의 ‘화예디자인 트랜드2’로 진행되었다. 


‘화예디자인 세미나’ 수업에서 대학원생들은 대중문화와 예술을 통해 화예 디자인에 대하여 이해하였고, ‘화예디자인 트랜드2’에서는 다채로운 조형을 접하면서 새로운 오브제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의 수업은 화예 이론 수업과 더불어 다른 예술 분야를 접하는 기회를 가지며 화예를 다양한 예술 분야와 접목시킬 수 있도록 진행된다. 실기 수업을 통해 대학원생들이 직접 만든 오브제가 작품전의 재미를 더한다.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cms.dankook.ac.kr/web/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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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인천시대 막 오르다
[한국방송/이광일기자] 2016년 세종으로 떠났던 해양경찰청이 다시 인천으로 돌아왔다. 인천 이전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해경 부활, 인천 환원’의 완성 의미와 ‘바다의 안전을 치안을 든든히 지켜달라’는 국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해양경찰의 의지를 담고 있다. ■24일 관서기 게양, 정식 업무 개시 해양경찰청은 24일 관서기를 게양하고 상황실에서 첫 상황회의를 개최한 뒤 정식 업무에 들어간다. 27일에는 인천시대를 맞아 새롭게 도약한다는 비전을 알리고자 관계기관과 지역민 등을 초청해 현판 제막식을 갖는다. 조현배 청장은 “우리 해양경찰은 세계 최고의 믿음직한 해양경찰기관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면서 “그 꿈을 이 곳 인천에서 국민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0년 만에 바뀌는 해양경찰 제복 인천 이전에 맞춰 해양경찰 제복도 새롭게 바뀐다. 현재 해양경찰관이 착용하고 있는 바다라는 특수성을 가진 해양경찰의 근무환경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지난 국정감사 당시 타 기관에 비해 점퍼, 파카의 성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었다. 이에 따라 해양경찰은 지난 3월부터 홍익대산학협력단(연구총괄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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