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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리스트 전장수 "독도의 사계" 오케스트라 세계 초연

11월11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려


지난 10월21일과 24일 양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카네기홀과 유엔본부에서 창작곡 ‘독도의 사계’를 연주한 클래식 기타리스트 전장수가 11월 11일 오후 5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독도의 사계 오케스트라 버전을 무대에 올렸으며 이번 무대에서는 전장수가 직접 지휘를 맡았다.


기타리스트 전장수는 서울고등음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한 뒤 미국으로 건너가 한국인 최초로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기타를 전공했다. 이후 비엔나 프라이너 콘서바토리에서 관현악 지휘를 공부하고, 베엔나 국립음악대학에서 기타연주로 최고연주자 과정(Postgraduate)을 마쳤다. 현재 체코 프라하 브르노 콘서바토리 한국 캠퍼스에서 전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음악으로 독도의 아름다움을 세계로 알리기 위해 해설과 영상으로 무대를 꾸미며 독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웅장하면서도 섬세하고 때론 거친 파도와 폭풍이 몰아치는 격정의 선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전장수 교수는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관객들에게, 독도의 아름다움을 전파하려고 노력했다”며 “이번에 연주되는 독도의 사계 악보는 8개국의 언어로 번역·출판돼 전 세계에 독도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교향곡으로 울려 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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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능형정부 구현 위한 범정부 협의체 가동
[한국방송/최동민기자]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11월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청사와 세종청사에서 중앙부처, 지자체 정보화담당 및 업무담당자 150여명과 함께 지능형정부 로드맵 추진계획 공유 및 실행과제를 논의하는 범정부 협의체를 발족한다. 행정안전부는 9월부터 지능형정부 청사진을 제시하는 로드맵 수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 학계 및 업계 등 민간전문가로부터 지능형정부에 대한 요구사항 및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자정부 서비스를 일선에서 운영하고 있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무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0월에 지능형정부 추진과제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으며 37개 기관으로 부터 52개 과제를 제출받았다. 기관 수요조사 결과 과제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행정업무 및 법규 안내, 민원상담 등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한 대국민 민원 챗봇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국민생활, 재난/재해, 범죄예방, 시설물 등 사회 각 분야에 인공지능, IoT 등 지능정보기술과 CCTV 등 기반인프라를 결합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과제가 많았으며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을 위한 사회복지 분야와 국고보조 부정수급 방지 등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정부 업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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