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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시흥시, 취업성공을 위한 2018년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출동

[시흥/양복순기자] 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8년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오는 23일(금) 정왕역을 시작으로 가동한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찾아가 일자리 상담에서 취업까지 One-Stop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역 주변, 행사장, 아파트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월 1~2회,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일자리버스는 대형버스 내 상담실을 설치하여 전문직업상담사가 구인·구직 상담, 일자리정보제공,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 현장면접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직원채용을 희망하는 구인기업 및 일자리상담이나 정보가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한 해 동안 시흥시에서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정왕역, 미관광장, 시흥비즈니스센터 등에서 총17회 운영, 292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참여자와 구인기업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2018년은 일자리기관에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시내 곳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방문을 희망하는 아파트나 기관은 일자리센터로 신청하면 경기도일자리재단과의 협의 후 방문일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일정은 시흥시청 홈페이지 모집정보에 게시할 예정이며, 일자리버스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일자리과 일자리센터팀(031-310-62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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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회담 장소는…평양‧워싱턴‧판문점 거론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에 관심이 쏠린다. 평양 이외에도 서울, 판문점, 워싱턴 등이 주요 장소로 거론된다. 1차 정상회담은 중립국이며 경호에도 용이한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었다. 뉴욕타임즈는 7일(현지시간) 북한 관리들을 인용, 트럼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러 평양을 방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2차 정상회담 장소로 평양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이번 방북을 통해 북미는 2차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위원장도 북미 간 2차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의제 뿐 아니라 의전, 경호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이 미국으로 돌아가 이번 방북 결과를 보고하면서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제반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한만큼 북한 방문도 포함됐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 대통령은 없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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